동대표 폭행치사 무죄, 각서까지 쓰고 벌인 몸싸움 전말
투데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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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아파트 동대표 회의 도중 벌어진 몸싸움이 한 사람의 죽음으로 이어졌지만, 법원이 폭행치사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다툼 전 "이의를 제기하지 않겠다"는 각서까지 썼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더 큰 화제를 모았는데요. 동대표 폭행치사 사건의 전말을 정리해봤습니다. 싸움 각서 쓰고 시작된 몸싸움 사건은 2024년 2월 28일 저녁 경기 평택시의 한 아파트 회의실에서 벌어졌습니다. 40대 남성 A씨는 동대표 회의 도중 50대 이웃 동대표 B씨와 말다툼을 벌였고, 두 사람은 회의실 밖으로 나가 몸싸움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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