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필리핀 활동 중...전 소속사 키이스트, '달이 뜨는 강' 제작사에 8.8억 배상 판결
투데이허브|2026-02-16
학교폭력 논란으로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하차한 배우 지수의 전 소속사 키이스트가 드라마 제작사에 8억 8천만원을 배상하라는 2심 판결이 나왔어요. 지수는 현재 필리핀에서 배우로 활발히 활동하며 새로운 출발을 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논란의 후폭풍이 법정에서 마무리되는 모습입니다. 2심 법원 "8.8억 배상하라" 판결 서울고등법원 민사38-1부는 지난 13일 드라마 제작사 빅토리콘텐츠가 키이스트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키이스트가 8억 8천만여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했어요. 이는 1심에서 인정한 14억 2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