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 반지 1996개, 팬도 산다…최대 2억 원 'FIFA 돈벌이' 논란
투데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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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2026 북중미 월드컵이 스페인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가운데, 대회 내내 화제였던 '챔피언십 반지'를 둘러싼 논란도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FIFA가 역사상 처음으로 우승팀에 반지를 수여하며 미국 프로스포츠식 이벤트를 축구에 그대로 들여왔다는 지적이 나왔는데요. 특히 월드컵 우승 반지 1996개를 일반 팬들에게 판매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업주의 비판까지 함께 커졌습니다. 역대 최초 '챔피언십 반지', 스페인 품에 안기다 FIFA는 지난 1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에 사상 처음으로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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