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 한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이 식용으로 허가되지 않은 개미를 요리에 사용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미쉐린 개미요리 논란은 단순 해프닝을 넘어 검찰 기소와 법정 공방으로 이어졌는데요, 최근 열린 첫 공판에서는 검찰이 대표에게 징역 1년을 구형하면서 관심이 더욱 집중되고 있습니다. 수입산 개미로 4년간 디저트 판매 논란의 시작은 신사동 소재 A식당이 2021년부터 약 4년간 미국과 태국에서 건조 상태의 개미 제품을 반입해 셔벗 등 일부 디저트 메뉴에 토핑으로 얹어 판매해온 사실이 알려지면서였습니다.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