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최동석 상간 소송 쌍방 기각, "니가 바람폈잖아!" 맞소송 충격 결말
투데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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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방송인 박지윤(46)과 최동석(47)이 서로를 향해 제기한 상간 소송이 지난 27일 제주지방법원에서 모두 기각됐어요. 1년 6개월간 이어진 진흙탕 싸움의 결말은 양측 모두에게 승자가 없는 '쌍방 기각'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로 마무리됐습니다.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한 법원의 판단이 내려지면서, 두 사람의 이혼 갈등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됐어요. ️ 법원 판결, 쌍방 기각의 의미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박지윤이 여성 A씨를 상대로 낸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최동석이 남성 B씨를 상대로 제기한 동일 취지의 소송을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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