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 2스타 파인다이닝 '모수 서울'을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엔 발렛파킹을 맡겼던 손님이 과태료 통지서를 받았다는 후기가 온라인에 퍼지며 안성재 셰프와 모수 서울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는데요. 발렛 맡겼다가 날아온 과태료 통지서 지난 20일 한 이용객이 SNS에 모수 서울 방문 후기를 남기며 논란이 시작됐습니다. 그는 음식에 대한 아쉬움을 언급한 뒤, 발렛파킹을 맡겼는데 불법 주차로 추정되는 과태료 부과 통지서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과태료 부과 대상 차량'이라 적힌 노란색 주차 단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