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선희와 홍진경의 30년 우정이 다시 한번 화제입니다. 오랜 세월 서로의 곁을 지켜온 두 사람이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놓았는데요. 특히 정선희가 힘겨운 시절을 견뎌낼 수 있었던 이유로 홍진경을 언급하면서 훈훈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30년지기 우정, 그 시작은 '슈퍼선데이' 정선희와 홍진경은 오는 21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 325회에 나란히 출연합니다. 이날 방송에는 '콩트의 여왕' 김지선과 '토크의 여왕' 정선희가 함께해 유쾌한 입담을 선보일 예정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