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글로벌 히트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이번엔 법정 다툼에 휘말렸습니다. 이유는 다름 아닌 '이름' 때문인데요. 25년간 활동해온 미국 크리스천 메탈 밴드 '데몬 헌터'가 넷플릭스를 상대로 상표권 침해 소송을 제기하면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둘러싼 새로운 논란이 시작됐습니다. 미국 밴드, 넷플릭스에 상표권 소송 제기 2000년 결성돼 25년간 활동해온 미국 크리스천 메탈 밴드 '데몬 헌터'가 지난 18일(현지시간) 자사 법인 '하이드 레인'을 통해 캘리포니아 중부연방지방법원에 소송을 냈습니다. 피고는 넷플릭스와 넷플릭스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