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박위가 KTX 하차 중 겪은 낙상 사고의 CCTV 영상을 공개하면서 시작된 논란이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자신을 도왔던 공익근무요원을 저격하는 듯한 뉘앙스가 도마에 오른 가운데, 이번에는 스스로를 철도 기관사라 밝힌 네티즌까지 등장해 박위의 사과에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KTX 승강장서 벌어진 낙상 사고 박위는 지난 14일 낮 12시 6분경 KTX 승강장에서 휠체어 리프트를 이용해 경사로를 내려오던 중, 이동을 돕던 공익근무요원의 발에 바퀴가 걸리며 넘어지는 사고를 겪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21일 자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