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데뷔와 동시에 파격 행보로 가요계를 뒤흔들었던 가수 채연. 당시 그를 둘러쌌던 소문은 두 가지였습니다. 하나는 "속옷을 안 입은 것 아니냐"는 의상 논란이었고, 다른 하나는 "CJ 회장 딸이라 뮤직비디오가 저렇게 많이 나온다"는 이야기였는데요. 채연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23년 만에 두 소문의 실체를 직접 털어놨습니다. 데뷔곡 파격 의상과 '노팬티 의혹' 채연은 2003년 데뷔곡 '위험한 연출' 활동 당시 옆트임 핫팬츠와 가슴골이 드러나는 선정적인 의상으로 지상파 방송 금지 조치를 받을 만큼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