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위너의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던 중 무려 102일을 무단 이탈한 사실이 검찰 공소장을 통해 드러나며 큰 충격을 주고 있어요. 복무 기간 430일 중 약 4분의 1에 해당하는 기간을 빠진 것으로, 전역일이 가까워질수록 결근이 늘어났고 한 달에 단 4일만 출근한 달도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게다가 근무 관리를 담당했던 관리자 A씨가 허위 문서를 작성하며 이를 도운 정황까지 포착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검찰 공소장에 적시된 충격적 무단이탈 기록 서울서부지검이 공소장에 명시한 내용에 따르면 송민호는 202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