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사회복무요원 무단결근 혐의 3월 24일 첫 재판…관리 책임자도 함께 법정행
투데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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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그룹 위너의 송민호(33)가 사회복무요원 근무 중 무단결근한 병역법 위반 혐의로 3월 24일 법정에 서게 되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어요.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은 송민호와 그의 복무 관리 책임자 이모 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열 예정이며,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30일 검찰에 의해 불구속 기소된 상태입니다. 송민호의 복무 기간과 의혹 송민호는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아 2023년 3월부터 서울 마포시설관리공단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를 시작했어요. 이후 2024년 3월부터는 마포주민편익시설로 근무지를 옮겼고, 같은 해 12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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