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관리책임자 재판에 증인 출석 위너 멤버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복무 당시 관리 책임자였던 A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검은 정장 차림으로 법정에 나선 송민호는 취재진의 질문에 짧게 사과의 뜻을 전했는데요. 이번 공판에서는 공모 의혹을 둘러싼 그의 발언에 관심이 쏠렸습니다. 관리책임자 재판에 증인으로 선 송민호 7월 14일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10단독에서는 송민호의 사회복무요원 복무 당시 관리 책임자였던 A씨의 병역법 위반 혐의 세 번째 공판이 열렸습니다. 송민호는 이날 증인으로 채택돼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어요. 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