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송지은과 유튜버 박위 부부가 유튜브 채널 위라클의 유료 멤버십 오픈 소식을 전하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요. 지난 16일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채널 개설 7주년을 맞아 구독자들과 더 깊은 소통을 위해 월 2990원의 멤버십을 시작한다고 밝혔는데요. 응원의 목소리와 비판의 목소리가 동시에 쏟아지며 댓글창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7년 만에 내린 결정 16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위라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어요. 박위는 영상에서 2019년 2월 26일 첫 영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