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에서 한국계 싱어송라이터 이재(EJAE)가 세계적인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와 함께 공식 주제가 ‘DNA’를 부르며 전 세계의 이목을 끌었어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으로 빌보드를 휩쓴 그가 이번엔 월드컵 무대에서 한국어 가사를 직접 불러 큰 화제를 모았는데요, 공연 직후에는 그가 입은 푸른 드레스와 그 아래 신은 운동화까지 함께 주목받으며 여러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보첼리와 함께한 무대, 한국어로 채운 ‘DNA’ 이재는 한국시간으로 12일 멕시코 멕시코시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