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종국이 그동안 재테크와는 담을 쌓고 살아왔다고 밝혀 화제입니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들')에서 그는 30년 넘게 오직 현금만 모아왔다고 고백했는데요. 그런 그가 사실은 '5만 전자' 주주였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30년 동안 현금만 모은 김종국 '옥문아들' 324회에는 주식 전문가 최고민수와 거시경제 전문가 오건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개인 투자자를 위한 재테크 노하우를 전합니다. 이 자리에서 김종국은 "연예계 생활 30년 동안 재테크를 한 번도 해본 적이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