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아들 수호, 중환자실 입원 사연 공개…"기도밖에 할 게 없더라" ('편스토랑')
투데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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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방송인 오상진이 생후 50일을 맞은 둘째 아들 수호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특히 오상진은 수호가 태어나자마자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사연을 털어놓으며 당시의 심경을 전해 많은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는데요. 태어나자마자 중환자실행…무슨 일이 오상진은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아내 김소영과 함께 낳은 둘째 아들 수호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그는 "수호가 태어나자마자 황달이랑 좀 다른 증세가 있어서 일주일 정도 입원을 했었다"고 밝혔습니다. 갓 태어난 아이가 곧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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