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결정적 장면으로 남았던 김민재의 '남아공전 항의' 논란. 교체되며 코칭스태프를 향해 두 손을 벌리던 모습이 화제가 된 지 두 달여 만에, 김민재가 직접 그날의 속내를 털어놨습니다. 두 달 만에 입 연 남아공전 항의 김민재는 지난 7일 공개된 가수 김종국의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 출연해 북중미 월드컵을 돌아보며 그동안 쌓아둔 이야기를 풀어놨습니다. 남아공전 후반, 벤치로 들어오며 김진규 코치 등을 향해 두 팔을 크게 벌리던 장면은 당시 온라인상에서 큰 화제를 모으며 '교체 불만'이 아니냐는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