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증조부 안상호 '고종 독살 의혹', 마지막 3시간을 둘러싼 주장
투데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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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을 둘러싼 논란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4대째 의사 가문이라는 자부심 섞인 발언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을 거쳐, 이제는 고종 황제 독살설과 맞닿아 있다는 주장까지 나오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데요. 하영 증조부 안상호를 둘러싼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정리해봤습니다. '4대째 의사 가문' 자랑에서 시작된 파장 하영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증조할아버지가 일본에서 양의학을 배워와 한국에서 개원한 첫 의사였고, 고종 황제도 진료하셨다"며 집안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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