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정수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하자 SNS를 통해 홍명보 감독을 향한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역대 최악의 경기"라는 표현까지 등장하며 많은 팬들의 공감을 얻고 있는데요. 연예계 인사의 거침없는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SNS에 쏟아낸 분노의 글 한정수는 6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최고의 선수들을 모아서 역대 최악의 경기를 보여줬다"며 "홍명보 때문에 축구가 싫어졌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이런 역대 최악의 감독은 본 적이 없다. 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