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의 아들 룩희 군 근황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어느새 훌쩍 자라 아버지와 나란히 서도 뒤지지 않는 피지컬을 자랑하면서, 권상우 아들 룩희를 향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반려견과 함께한 일상, 훌쩍 자란 모습 눈길 룩희 군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에는 권상우, 손태영 가족의 새 식구가 된 반려견과 함께 산책하는 소소한 일상이 담겼는데요. 검은색 반팔 티셔츠와 반바지 차림으로 반려견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