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을 둘러싼 법인카드 사용 논란이 뜨겁습니다. 국가대표 사령탑으로 재임하던 기간 사용한 대한축구협회 법인카드 중 상당액이 자택 인근에서 결제된 사실이 국회를 통해 공개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데요. 홍명보 법인카드 사용 내역을 둘러싼 논란의 전말을 정리해봤습니다. 법인카드 사용내역, 국회에서 공개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제출받은 법인카드 사용 내역을 분석한 결과가 28일 공개됐습니다. 홍명보 전 감독은 2024년 7월부터 올해 5월까지 법인카드로 총 3742만원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