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공급 부족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온라인에서 뜻밖의 아이디어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세종으로 옮기고 그 자리에 아파트를 짓자는 이른바 '닥공'(닥치고 공급) 역제안인데요. 국회의사당 아파트라는 다소 파격적인 발상이 용적률 500%라는 구체적인 수치와 함께 제시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닥치고 공급 아이디어 제안'으로 시작 소셜미디어 스레드에서 'Danielhan'이라는 아이디를 쓰는 이용자가 '닥치고 공급 아이디어 제안'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면서 이번 논쟁이 시작됐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