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아나운서 이인권과 미스코리아 출신 최정윤의 러브스토리가 화면 밖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최종 커플로 맺어진 두 사람이 방송 종영 후에도 실제로 교제 중임을 직접 공개하며 훈훈한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합숙맞선2'에서 맺어진 인연 지난 13일 방송된 SBS '자식방생프로젝트-합숙 맞선2' 최종회에서 이인권과 최정윤이 최종 커플로 탄생했습니다. 5박 6일간의 합숙을 통해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마지막 선택의 순간,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하며 커플이 됐습니다. 최정윤은 이인권과 또 다른 참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