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신영의 훈훈한 미담이 전해졌습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박경혜의 6평 원룸에 놓인 고가의 가전이 눈길을 끌었는데요. 알고 보니 이 의류관리기는 김신영이 선물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신영, 수련회 대상 부상을 선뜻 양보 '나 혼자 산다'에서 박경혜는 자신의 거실에 놓인 최신형 의류관리기의 사연을 공개했습니다. 박경혜는 "신영 언니가 '나 혼자 산다' 수련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의류관리기를 받았는데 그걸 저한테 선물로 주신 거다"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