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빌런 남실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이동하가 아내 소진 앞에서는 180도 다른 사랑꾼으로 변신했습니다. 결혼 3년 차를 맞은 이동하와 걸스데이 소진 부부의 신혼 일상은 물론, 화제가 되고 있는 초절약 결혼식 비하인드까지 공개되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데요. 빌런과 사랑꾼, 극과 극의 두 얼굴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최종 빌런 '남실장'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동하는 실제로는 아내 소진 앞에서 한없이 다정한 남편으로 알려졌습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11회에서는 결혼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