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학교 물품 중고판매 논란, 레고·AI로봇까지 빼돌려 팔았다
투데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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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4
학교 공용물품을 몰래 중고거래 사이트에 내다 판 교직원들의 비위 행위가 무더기로 드러났습니다. 노트북 같은 정보화 기기부터 학생들이 직접 만지고 배우는 레고 교구, AI 로봇 교육기자재까지 판매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교육 현장의 물품 관리 실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국민권익위, 전남광주 4개 학교서 비위 적발 국민권익위원회는 최근 전남광주 지역 학교 4곳의 교직원들이 학교 소유 공용물품을 중고거래 사이트를 통해 판매하거나 무단으로 사적 보관한 사실을 적발했습니다. 이번에 확인된 사례만 4건으로, 학교 현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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