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지혜가 자신의 차량 번호판이 사라진 사실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억대 외제차의 번호판이 통째로 없어진 정황에 도난 의혹까지 제기됐는데요. 이지혜 번호판 도난 논란은 하루 만에 본인의 직접 해명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았습니다. 주차장에서 사라진 번호판, 이지혜 "황당" 지난 24일 이지혜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번호판이 없어졌.. 황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차량은 야외 주차장에 세워져 있었고, 앞 번호판이 있어야 할 자리는 텅 비어 있었습니다. 해당 차량은 국내 판매가 약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