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멤버 지수(본명 김지수)의 친오빠 김씨가 강제추행 혐의로 현행범 체포되고 가정폭력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동생인 지수에게도 불똥이 튀었어요. 지수 소속사 블리수는 4월 20일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통해 공식 입장을 내놓으며 "아티스트 및 블리수와는 전혀 무관한 사안"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논란의 발단 친오빠 김씨는 지난 4월 14일 저녁,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여성 인터넷방송 BJ와 술을 마신 뒤 자택으로 데려가 강제추행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어요. 김씨는 범행 이틀 전 해당 BJ로부터 300만 원짜리 식사 데이트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