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의 훈훈한 근황이 화제입니다. 지난 4월 공개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이 열애 3개월 만에 달콤한 데이트 사진을 대거 공개했는데요. 지예은 바타 커플의 럽스타그램 소식과 함께, 지예은이 투병을 딛고 지금의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는 사실까지 새삼 주목받고 있습니다. 지예은 바타 럽스타그램, 생일 맞아 데이트 사진 공개 바타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birthday my 강아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장소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