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2025년 다시 한 번 '캐스팅 독식' 논란의 중심에 섰어요. 오는 2월 20일 개막 예정인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의 출연 스케줄이 공개되면서 전체 38회 공연 중 옥주현이 무려 23~25회 무대에 오르는 것으로 알려졌거든요. 반면 함께 트리플 캐스팅된 이지혜는 8회, 김소향은 7회에 불과해 형평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특히 김소향이 SNS에 남긴 "할많하말"이라는 한 마디가 심경을 대변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면서 논란은 더욱 확산되고 있어요. 트리플 캐스팅이 무색한 회차 배분 제작사 마스트인터내셔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