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류진과 영혼체인지 황당 결말 JTBC 주말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이 최종회에서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마무리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권선징악으로 훈훈하게 마무리되는 듯했던 극은 마지막 장면에서 걸그룹 있지(ITZY) 류진의 깜짝 등장과 함께 또 한 번 영혼이 뒤바뀌는 코믹한 엔딩으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겼습니다. 해피엔딩처럼 보였던 결말 최종회에서는 그동안 몸이 바뀌어 있던 황준현(이준영 분)과 강용호 회장(손현주 분)이 각자 원래의 육체로 돌아오는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본래의 모습을 되찾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