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원영이 4월 14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2026 광화문 멍때리기 대회'에 직접 참가해 당당히 2위를 차지했어요.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모자무싸)' 출연진이 시민들과 함께 90분간 진짜로 멍때리기에 도전한 이색 이벤트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원영, 2위 차지한 현장 이번 대회는 JTBC가 오는 18일 첫 방송을 앞두고 드라마 '모자무싸' 홍보 행사와 연계해 개최한 이벤트였어요. 배우 최원영과 조민국이 일반 시민 참가자들 사이에 정식 선수로 이름을 올리고 90분 동안 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