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모란 별세 재즈와 국악을 넘나들던 크로스오버 밴드 '신박서클(SB Circle)'의 드러머 크리스티안 모란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향년 42세. 갑작스러운 비보에 음악계 안팎에서 안타까움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그가 걸어온 음악 인생과 이번 소식을 둘러싼 반응을 정리해봤습니다. 부고 소식, 향년 42세 크리스티안 모란은 7월 5일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국악과 재즈를 결합한 독특한 사운드로 주목받아온 신박서클의 핵심 멤버였던 만큼, 소식을 접한 팬들과 동료 음악인들의 안타까움이 크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직 42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