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두심 "전원일기" 키스신 비화 화제 75세 배우 고두심이 '전원일기' 세 며느리와 제주에서 재회하며 반가운 소식을 전했습니다. 함께 방송에서는 33세 연하 배우 지현우와 찍었던 파격 키스신 비하인드까지 다시 언급되며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오래전 있었던 일화가 왜 지금 다시 주목받고 있는지 짚어봤습니다. 전원일기 세 며느리, 제주에서 완전체 상봉 tvN STORY '영자와 세리의 남겨서 뭐하게' 50회에서는 국민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오랜 세월 함께했던 세 며느리 고두심, 박순천, 조하나가 제주에서 뭉쳤습니다. 양촌리 김 회장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