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승, 디렉터스 아레나 우승 배우 이주승이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1억 원의 상금을 손에 넣었습니다. 그런데 더 눈길을 끈 건 상금의 행방이었는데요. 받은 상금 전액을 한부모 가정을 위해 기부하기로 결정하면서 훈훈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각본·감독·주연까지 1인 3역 이주승은 지난 3일 방송된 ENA·라이프타임 예능 '디렉터스 아레나' 최종회에서 우승자로 선정됐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제한된 제작 환경 속에서 숏드라마 제작자들의 기획력과 연출력을 겨루는 감독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됐어요. 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