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10월 결혼식, 14년 만에 지키는 약속 가수 KCM이 오는 10월 4일 뒤늦은 결혼식을 올립니다. 첫째 딸을 품에 안은 지 14년 만에 올리는 예식이라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그동안 혼인신고만 한 채 정식 예식을 미뤄왔던 사연이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0월 4일, 세빛섬에서 올리는 늦은 예식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KCM은 오는 10월 4일 오후 5시 서울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결혼식을 진행합니다. 소속사를 통해 전한 소감에서 KCM은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아내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