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생후 10일 된 아들의 사진을 SNS에 공개하며 훈훈한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누구 닮았냐는 질문이 많아서"라며 직접 닮은꼴 답을 찾아 공유한 것인데요. 아이 사진과 함께 자신의 어릴 적 사진까지 올리며 "코가 똑같다"고 밝혀 많은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습니다. 생후 10일, 처음 공개된 아들 얼굴 남보라는 6월 24일 자신의 SNS에 생후 10일 된 아들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습니다. 다양한 각도에서 찍힌 신생아 사진과 함께 자신의 어릴 적 사진도 함께 올렸는데요. 그러면서 "코 때문에 아빠 닮았다는 말도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