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서 0-1로 패한 직후, 수비수 설영우 측이 악성 댓글에 대한 강경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경기 종료 약 1시간 뒤 올라온 공식 입장문을 두고 "당연한 권리"라는 공감과 "타이밍이 문제"라는 비판이 동시에 쏟아지며 뜨거운 논쟁이 벌어지고 있어요. 남아공전 직후 올라온 공식 입장문 설영우의 에이전트사 스포티 프로젝트는 25일(한국시간) 남아공과의 조별리그 3차전이 끝난 지 약 1시간 뒤 공식 SNS에 입장문을 게재했습니다. 내용은 경기력 비판은 스포츠의 일부로 존중하되, 욕설·인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