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유튜버 헤이지니가 최근 첫째 딸과 함께한 부산 여행에서 둘째 아들 승유가 보이지 않자 일부 누리꾼들이 의문을 제기하기 시작했어요. 이에 헤이지니는 지난 5월 7일과 16일, 직접 해명에 나서며 둘째 승유가 지난 1월부터 4개월째 중이염 치료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가족 모두가 함께하고 싶지만 아이의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절박한 심정도 함께 전해졌어요. 1월부터 계속된 중이염 투병 헤이지니는 둘째 승유가 올해 1월 감기를 앓은 뒤 중이염이 시작되어 현재까지 4개월째 항생제를 복용하며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