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최근 SNS를 통해 쌍둥이 딸의 모습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어요. 공주 드레스를 입고 산책하는 두 딸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누리꾼들은 "요정이 요정을 낳았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공주님 드레스 입고 산책 나선 쌍둥이 성유리는 5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만 조용히 공개했어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연보라색과 민트색 포인트가 들어간 공주 드레스를 입고 숲속 산책을 즐기는 쌍둥이 딸의 뒷모습이 담겨 있었어요. 튤 소재로 풍성하게 퍼지는 스커트는 아이들이 움직일 때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