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언 중징계 위기, 도핑 아닌 '소재지 보고' 위반 때문
투데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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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목에 걸며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의 새로운 에이스로 떠올랐던 임종언. 그런 그가 뜻밖의 이유로 중징계 갈림길에 섰습니다. 도핑 양성 반응이 아니라 '소재지 보고 위반'이라는, 다소 생소한 사유 때문인데요. 자칫하면 국가대표 자격까지 잃을 수 있는 상황이라 팬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올림픽 메달리스트, 왜 중징계 위기에 놓였나 임종언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에서 동메달을, 남자 5000m 계주에서는 은메달을 따내며 대회 스타로 떠오른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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