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으로 알려진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장이 딸과 함께한 뉴욕 일상을 SNS에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어요. 화려한 오페라극장과 도심의 밤거리를 배경으로 한 모녀의 모습 속에서, 15살 딸을 바라보는 엄마의 따뜻한 시선이 특히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메트로폴리탄 오페라하우스에서의 특별한 하루 김희영 이사장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ck to the city"라는 문구와 함께 딸과 함께한 뉴욕에서의 시간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여러 장 올렸어요. 공개된 모습 속에는 모녀가 한껏 차려입고 차량에 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