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일본인 아내 아야네가 딸 루희의 어린이집 가방에서 사탕 껍질을 발견한 후 속상한 심경을 전했다가 온라인상에서 논란의 중심에 섰어요. 무염 육아를 실천해 온 아야네는 어린이집에서 사탕을 준 것에 대해 충격적이었다며 솔직한 감정을 드러냈지만,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유난이라는 비판을 받으며 뜨거운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무염 육아하는 아이가 사탕을 먹고 왔다 아야네는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사탕 껍질 사진을 공개하며 이야기를 꺼냈어요. 루희는 아직 무염식을 하는 아기라 과자도 떡뻥만 먹고 비타민 사탕도 먹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