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4년 만에 '전지적 참견 시점'에 재출연하며 공개 입양한 두 딸의 폭풍성장한 모습을 공개했어요. 지난 2일 방송에서는 사춘기에 접어든 첫째 아인(13)과 영재 판정을 받은 둘째 라엘(9)의 모습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연 매출 1,350억 원을 기록 중인 뷰티 브랜드 대표이지만, 딸 앞에서는 평범한 엄마로 돌아가는 모습이 큰 공감을 얻고 있어요. 4년 사이 훌쩍 자란 두 딸 과거 방송에서 엄마에게 세수 검사를 받던 9살 아인이는 어느새 13살 사춘기 소녀로 성장했어요. 정샘물은 딸의 큰 키를 언급하며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