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원 "재판 앞두고 또 무면허 운전"…5번째 음주운전에 검찰 징역 4년 구형
투데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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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배우 손승원이 윤창호법 적용으로 실형을 살았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음주운전으로 법정에 섰어요. 14일 오늘 열린 재판에서 검찰은 징역 4년을 구형했고, 재판을 앞두고도 무면허 운전을 한 사실까지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5번째 음주운전, 강변북로 역주행 손승원은 지난해 11월 서울 압구정 일대에서 술을 마신 뒤 새벽 6시경 직접 운전대를 잡았어요. 혈중알코올농도 0.165%의 만취 상태로 한강 다리를 건너 강변북로를 역주행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면허 취소 기준의 두 배를 훨씬 넘는 수치였죠. 사고 직후 손승원은 여자친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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