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영옥(88)이 2015년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은 손자에 대한 아픈 사연을 다시 한번 털어놓으며 깊은 울림을 전했어요.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김영옥'에 공개된 영상에서 가수 화사를 집으로 초대해 제철 두릅 비빔밥을 대접하며 가족과 삶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나눴는데요, 서로의 아픔을 나누며 위로를 건넨 두 사람의 모습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습니다. 할머니 손맛과 함께 시작된 진솔한 대화 김영옥은 화사를 손주처럼 따뜻하게 맞이하며 직접 준비한 비빔밥을 내놓았어요. 화사에게 할머니가 계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