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교사 성추행 사건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신상 공개 논란까지
투데이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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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20대 과외 교사가 13세 제자를 성추행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사건이 큰 충격을 주고 있어요. 홈캠에 범행 장면이 고스란히 담겼음에도 실형을 피한 판결에 피해자 가족은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고, 온라인에서는 가해자의 신상 정보가 빠르게 확산되며 사적 제재 논란까지 불거진 상태입니다. 신뢰를 이용한 범행 2024년 9월, 서울의 한 대학가 인근에서 가게를 운영하던 한 학부모는 손님으로 찾아온 20대 남학생을 아르바이트생으로 채용했어요. 대학 동아리 회장을 맡고 있던 이 남성은 평소 주변 평판이 좋았고, 자연스럽게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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