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현, 집행유예 중 182km 음주운전... 결국 징역 1년 실형 선고 "더 이상 기회 없다"
투데이허브
|
2026-04-09
아이돌 그룹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31)이 마약 집행유예 기간 중 음주운전 사고를 내 결국 실형을 선고받았어요. 서울서부지법은 9일 남태현에게 징역 1년과 벌금 100만원을 선고하며, 반복된 법 위반에 대해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집행유예 중 또다시 음주운전 남태현은 2025년 4월 27일 새벽 4시 10분경 서울 강변북로 일산 방향 동작대교 인근에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어요.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기준인 0.08%를 훨씬 넘는 0.122%였고, 제한속도 시속 80km인 구간에서 무...
#남태현#위너#음주운전#집행유예#실형선고#징역1년#마약범죄#연예인범죄#법정구속#도로교통법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