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힐링 예능 '나 혼자 산다'가 방송 직후 예기치 못한 논란의 중심에 섰어요. 웹툰 작가 기안84가 평생의 우상이었던 공포만화가 이토 준지를 만나기 위해 일본 도쿄를 찾는 훈훈한 에피소드였는데, 그 방문지가 하필 아동 성범죄 은폐 의혹으로 일본 만화계를 뒤흔든 출판사 소학관(쇼가쿠칸)이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불편함을 호소하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 기안84의 설레는 일본행 지난 1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638회에는 기안84가 오랜 꿈을 이루기 위해 일본으로 향하는 모습이 담겼어요. 어릴 때부터 이...